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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회장님 어록

선대 회장님

"나의 조국을 위하여"

NOROO의 창업주 한정대 회장은 사업을 구상하면서 '나의 조국을 위하여'라는 말로 드러난 사업보국의 신념을 품었다.
그에게 기업은 개인의 이익의 아닌,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도구였다. 훗날 그는 이 원칙을 이렇게 설명했다.

"기업은 소유나 부의 축적에 목적을 두어서는 안 되며, 국가와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는가에 의의를 두어야 한다.
사소한 이익보다는 오로지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는 더 큰 목표를 위해 경제 부흥에 이바지해야 한다."

이 말은 단지 한 기업인의 신조가 아니라, NOROO가 걸어온 80년 여정의 시작이자 존재 이유였다.
조국을 위해 시작한 창업주의 뜻은 지금도 NOROO의 모든 색과 기술, 그리고 구성원 속에 살아 있다.

창업주한정대회장